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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로운 윈도우11, 강제 설치로 고민 해결! 쉽고 간단한 꿀팁 총정리

by 390ksfkasfa 2025. 9. 12.
번거로운 윈도우11, 강제 설치로 고민 해결! 쉽고 간단한 꿀팁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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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로운 윈도우11, 강제 설치로 고민 해결! 쉽고 간단한 꿀팁 총정리

 

목차

  1. 윈도우11, 왜 강제로 설치해야 할까?
  2. TPM 2.0, CPU 제한 우회 방법: 레지스트리 편집
  3. 준비물: 윈도우11 설치 파일(ISO), USB 드라이브
  4. 설치 USB 제작 및 부팅 과정
  5.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통한 우회 설치 진행
  6. 설치 후 드라이버 설정 및 최적화

윈도우11, 왜 강제로 설치해야 할까?

많은 사용자들이 윈도우11로 업그레이드하고 싶어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엄격한 하드웨어 요구 사항 때문에 좌절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TPM(Trusted Platform Module) 2.0특정 세대 이상의 CPU를 요구하는 조건이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기존에 잘 사용하던 컴퓨터가 이러한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못해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다고 뜨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해 이러한 제한을 간단하게 우회하여 윈도우11을 강제로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기존 컴퓨터의 성능을 윈도우11 환경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게 해주므로, 새로운 PC를 구매하지 않고도 최신 운영체제를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TPM 2.0, CPU 제한 우회 방법: 레지스트리 편집

윈도우11 설치 시 가장 문제가 되는 TPM 2.0과 CPU 제한을 우회하기 위해 가장 널리 사용되는 방법은 바로 레지스트리 편집입니다. 레지스트리는 윈도우 운영체제의 설정과 정보를 저장하는 데이터베이스로, 이곳을 수정하여 설치 프로그램이 하드웨어 요구 사항을 확인하지 않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다소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단계별로 차근차근 따라하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주의: 레지스트리를 잘못 편집할 경우 시스템에 심각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아래 지시 사항을 정확하게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 중요 데이터를 미리 백업해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준비물: 윈도우11 설치 파일(ISO), USB 드라이브

본격적인 강제 설치를 시작하기 전에 몇 가지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1. 윈도우11 설치 파일(ISO):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윈도우11 ISO 파일을 준비해야 합니다.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Windows 11 디스크 이미지(ISO) 다운로드' 섹션을 찾아 원하는 에디션을 선택하면 됩니다.
  2. USB 드라이브: 설치 파일을 담을 8GB 이상의 용량을 가진 USB 드라이브가 필요합니다. 이 USB는 설치용으로 포맷되므로,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미리 다른 곳에 옮겨두세요.

위 두 가지 준비물이 갖춰졌다면, 이제 본격적인 설치를 위한 준비를 마친 것입니다.


설치 USB 제작 및 부팅 과정

준비된 ISO 파일과 USB 드라이브를 사용하여 부팅 가능한 설치 USB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 과정은 Rufus와 같은 무료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매우 간단합니다.

  1. Rufus 다운로드: Rufus 공식 웹사이트에서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합니다.
  2. Rufus 실행 및 설정: Rufus를 실행하면, 자동으로 연결된 USB 드라이브를 인식합니다. '부팅 선택' 항목에서 다운로드한 윈도우11 ISO 파일을 선택합니다.
  3. 파티션 방식 확인: '파티션 방식'은 일반적으로 MBR 또는 GPT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는 메인보드의 바이오스 모드(BIOS mode)와 일치해야 합니다. 최근 메인보드는 대부분 UEFI를 사용하며, 이 경우 GPT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설치 USB 제작 시작: 모든 설정이 완료되면 '시작' 버튼을 눌러 USB 제작을 시작합니다. 이 과정은 몇 분 정도 소요됩니다.

설치 USB 제작이 완료되면, 컴퓨터를 재부팅하여 바이오스(BIOS) 또는 UEFI 설정 화면으로 진입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PC는 부팅 시 F2, F10, F12 또는 Del 키를 반복해서 누르면 진입할 수 있습니다. 바이오스 설정에서 부팅 순서를 USB 드라이브가 1순위로 오도록 변경하고 저장 후 재부팅합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통한 우회 설치 진행

재부팅 후 설치 USB로 부팅이 성공하면 윈도우 설치 화면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여기서 바로 설치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바로 이 단계에서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하여 우회 작업을 진행합니다.

  1. 명령 프롬프트 실행: 설치 초기 화면에서 Shift + F10 키를 동시에 누르면 명령 프롬프트 창이 열립니다.
  2.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명령 프롬프트에 regedit을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나타납니다.
  3. 경로 이동: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다음 경로로 이동합니다:
    HKEY_LOCAL_MACHINE\SYSTEM\Setup
  4. 새로운 키 생성: Setup 폴더를 오른쪽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 -> '키'를 선택합니다. 새로운 키의 이름을 LabConfig로 지정합니다.
  5. 새로운 DWORD(32비트) 값 생성: LabConfig 폴더를 클릭한 후 오른쪽 창에서 오른쪽 클릭 -> '새로 만들기' -> 'DWORD(32비트) 값'을 선택합니다.
  6. 값 이름 및 데이터 설정:
    • 첫 번째 값의 이름을 BypassTPMCheck로 지정하고, 값 데이터1로 변경합니다.
    • 두 번째 값의 이름을 BypassSecureBootCheck로 지정하고, 값 데이터1로 변경합니다.
    • 세 번째 값의 이름을 BypassRAMCheck로 지정하고, 값 데이터1로 변경합니다.
  7. 레지스트리 편집기 종료: 모든 값을 생성하고 데이터를 변경했으면,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닫고 명령 프롬프트도 종료합니다.

이제 다시 설치 화면으로 돌아가 설치를 진행하면, 더 이상 TPM이나 CPU 제한 메시지가 나타나지 않고 정상적으로 윈도우11 설치가 가능합니다. 화면의 지시에 따라 사용자 지정 설치를 선택하고 윈도우를 설치할 드라이브를 선택합니다. 이 과정은 일반적인 윈도우 설치와 동일합니다.


설치 후 드라이버 설정 및 최적화

성공적으로 윈도우11을 설치했다면, 이제 몇 가지 후속 작업이 필요합니다.

  1. 드라이버 설치: 윈도우11은 대부분의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설치해주지만, 일부 하드웨어(특히 그래픽 카드, 사운드 카드, 메인보드 칩셋) 드라이버는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최신 버전을 직접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통해 하드웨어의 성능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2. 윈도우 업데이트: 설치 직후에는 윈도우 업데이트를 실행하여 최신 보안 패치와 기능을 적용해야 합니다. '설정' -> 'Windows 업데이트'에서 '업데이트 확인'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3. 최적화: 윈도우11은 이전 버전에 비해 UI가 많이 바뀌고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불필요한 시작 프로그램 정리, 백그라운드 앱 관리 등을 통해 시스템을 더욱 쾌적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강제 설치는 단순히 새로운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기존 PC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앞서 설명한 방법들을 차근차근 따라하면 누구나 쉽게 윈도우11을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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